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다 보면 컴포넌트 단위로 UI를 나누어 개발하는 일이 많아진다.특히, Next.js를 사용하면서 페이지 단위가 아닌, 재사용 가능한 UI 컴포넌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컴포넌트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다음과 같은 고민이 생긴다. 이미 만들어진 컴포넌트가 있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props에 따라 컴포넌트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려면 직접 페이지를 띄워야 한다UI 테스트를 하려면 매번 특정 페이지와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iDear 프로젝트에서 Storybook을 도입해 보기로 했다. Storybook이란?스토리북은 비즈니스 로직이나 페이지 맥락에서 분리된 상태로 UI 컴포넌트를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다.컴포넌트를 독립된 환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