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연합 동아리 Cotato(코테이토) 리뉴얼 프로젝트 프론트엔드 개발로 참여 중인 김민아입니다. 저희 팀은 최근 코테이토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큰 구조적 변화를 겪었습니다. 기존에는 메인 홈페이지(cotato.kr)와 리쿠르팅 페이지(recruit.cotato.kr)를 각각 독립적인 멀티 레포지토리로 관리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두 서비스 사이의 강력한 연결 고리를 발견했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pnpm + Turborepo 기반의 모노레포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모노레포 전환을 고민 중인 다른 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록을 공유합니다. 1. 도입 배경: 왜 모노레포여야 했나?코테이토의 웹 생태계는 크게 두 가지 도메인으로 나뉩니다.메..